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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2025-12-08 15:35:00 | 조회 : 821
제  목  [기획홍보팀] 2025 나리찬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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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기획홍보팀입니다!

 

 

12월 6일 토요일, 한 해를 마무리하는 나리찬 축제가 복지관 4층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유공자 표창

- 대덕구청장상 : 활동지원사 최하영, 후원•자원봉사자 대덕구여약사회 이소현

- 대덕구의장상 : 이용자 오성근, 후원•자원봉사자 관평동 성당 이창호

- 대덕구국회의원상 : 강사 김경민, 장애인채용유공 진정남

- 대덕구장애인종합복지관장상 : 활동지원사 황순명, 우수직원 안내실 임영호​

 

축하공연으로는 평생교육 난타반의 난타연주, 대덕구평생학습도시 수어반의 수어공연,

평생교육 우쿨렐레반의 우쿨렐레, 취업자 권다빈님의 색소폰& 에어로폰 연주, 

깜짝 기타연주까지-! 다채롭고 즐거운 송년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2025년을 사랑으로 빛내주신 이용자, 자원봉사자, 후원자, 

활동지원사 선생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대덕구장애인종합복지관은 

이용자분들의 삶이 찬란히 빛날 수 있도록 

든든한 동반자로 함께하겠습니다:) 


가브리
. 지금 아이가 8년째 복지관 이용중인데 행사당일날 처음으로 최악의날이였네요.
자리는 협소한대다 앉을곳도없고 서있을자리조차없어서 행사는 보지도 못했고 1층 대기실에서 대기하다가 11시40분쯤 되니 어르신들이 내려와 점심드시기위해 대기실로 모여 들어서 자리양보하고 있을곳이 없어서 추워서 천막친곳 의자에라도 애들이랑 앉아 있으려고 했더니 복지사분들께서 식사 준비중이라 안된다고하시더라구요.
밥을 먹겠다는것도아니고 계속 서있을수도없고 쫌 앉아있으려고했더니 그거조차 안된다고 하시니 밥이고 머고 먹지도않고 갠히 시간만 허비하고 돌아왔습니다. 몇번 참석은 했었지만 이런적은 처음이라 정말 기분이 안좋터군요. 어디 글 쓸곳이 없어서 여기다올려봅니다. 복지사분들이 많이 바뀌신거 같은데일을 그렇게 유도리없이 하시는게 답답하네요. 기분도상하고 이용료 내가면서 아이가 수업하는데 이런 취급받으니 기분이 좋지 않았습니다! 글을 보실지 안보실지는 모르겠지만 보신다면 다음에는 그런일 없도록 해 주셨으면 좋겠네요! 12.08. 16:13 -  
관리자
안녕하세요, 대덕구장애인종합복지관 송년행사 담당자입니다.
먼저 행사에 참여해주시고 소중한 의견을 전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함께해 주신 분들께 불편을 드린 점 깊이 사과드립니다.

행사 특성상 한 번에 많은 인원을 안내하다 보니 일부 참여자분들의 협조가 어려운 상황이 발생하여, 부득이하게 통제가 다소 강해 보였던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보호자님께서 느끼신 불편함은 충분히 이해하며, 주신 의견은 다음 행사 준비에 꼭 반영하여 더 편안하고 만족스러운 시간이 될 수 있도록 개선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불편을 드린 점 사과드리며, 남은 한 해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다가오는 새해에도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12.08. 17: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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