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크기설정

[서비스] 2021년 대전어린이공공재활병원 제1호 생긴다.

 

2018년 공공 어린이 재활병원 건립사업을 수행할 지방자치단체 공모에서 대전광역시 선정!!

 

 

 

 

보건복지부는 장애아동이 재활치료서비스를 거주 지역에서 받을 수 있도록 올해부터 권역별 공공어린이재활병원 건립을 추진 중에 있다.

 

 공공 어린이 재활병원은 장애아동 및 고위험아동에게 집중재활치료 및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뿐 아니라, 지역사회 내 재활서비스를 연계 한다.

또한, 학교와 사회복귀를 지원하는 등 장애아동가족에게 통합적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공공 의료기관이다.

 

보건복지부는 2018년 공공어린이 재활병원 건립사업을 수행할 지방자치단체를 공모한 결과, 대전광역시가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대전시는 서구 관저동(대전역에서 9.3km,'25년 지하철 개통 예정)에 부지를 마련, 재활의학과, 소아청소년과, 치과 등 진료과에 60병상 규모로 병원을 건립하고, 운영은 충남대학교 병원에 위탁할 계획이다. 대전의 공공어린이재활병원은 2018년 선정되어 2021년에 생긴다.

 

보건복지부는 이번 충남권 병원 설립을 시작으로 2022년까지 어린이재호라병원 2개소, 외래와 낮병동 중심의 어린이재활의료센터 6개소를 추가 건립하여 총 9개소 의료기관을 확충할 계획이다.

미충족 의료수요가 많고, 지리적 겁근성이 좋은 경남권, 전남권, 충남권(2018년 선정)에는 거점 기능을 할 수 있는 병원을 각 1개소씩 설립한다.

 

- 출처 : 보건복지부 보도참고자료 -

 

 

0

추천하기

0

반대하기

첨부파일 다운로드

등록자이가영

등록일2018-08-01

조회수70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공유
  • 밴드 공유
  • Google+ 공유
  • 인쇄하기
 
스팸방지코드 :